31일(현지시간)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일보다 6bp가량 하락한 4.497%에서 움직이고 있다.
2년물은 4bp 밀린 4.885%까지 내려갔다.
이날 개장 전 공개된 미국의 4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예상치에 부합하며 국채수익률도 소폭 하락으로, 또 뉴욕선물지수는 약세에서 상승으로 돌아섰다.
지표 발표 후 CME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오는 9월 25bp 금리인하 가능성은 50%로 전일보다 소폭 올랐다.
다음 통화정책회의는 오는 6월 11일부터 양일간 예정되어 있으며, 금리 동결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우세한 상황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