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김단비, 여자농구 3년 연속 연봉 총액 1위…4억5천만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우리은행 김단비, 여자농구 3년 연속 연봉 총액 1위…4억5천만원

연합뉴스 2024-05-31 19:17:40 신고

3줄요약
베스트 포워드상 받은 김단비 베스트 포워드상 받은 김단비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시상식에서 우리은행 김단비가 베스트 포워드상을 받고 수상 소감을 얘기하고 있다. 2024.4.4 ksm7976@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김단비가 3년 연속 '연봉 퀸' 자리를 지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31일 발표한 2024-2025시즌 선수 등록 결과에 따르면 김단비는 연봉 3억원, 수당 1억5천만원을 더해 연봉 총액 4억5천만원으로 3년 연속 연봉 총액 1위에 올랐다.

2위는 부천 하나원큐에서 인천 신한은행으로 이적한 신지현으로 연봉 3억원, 수당 1억2천만원을 합친 4억2천만원이다.

연봉 총액 4억원 이상은 3위 김소니아(부산 BNK·연봉 3억원+수당 1억원)까지 3명이다.

2024-2025시즌 선수 수는 6개 구단 85명으로 지난 시즌 92명에 비해 7명 줄었다.

1억원 이상 연봉 총액을 받는 선수는 전체의 40%에 달하는 34명이다.

이해란(삼성생명), 김예진, 이다연, 이명관(이상 우리은행), 나윤정(KB), 신이슬(신한은행) 등 6명은 처음 연봉 총액 1억원을 돌파했다.

emailid@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