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주제 무리뉴 감독의 터키행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탈리아 언론 ‘디 마르지오’는 31일 “페네르바체 단장 마리오 브랑코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면서 무리뉴가 터키 페네르바체로 부임할 것이 유력하다. 무리뉴 감독은 페네르바체와 2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시즌 중 AS 로마서 경질됐다. 이후 빅리그와 사우디 아라비아 클럽들과 연결됐지만 의외의 터키행이 유력해 보인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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