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혜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데이즈드
공개된 화보 속 김윤혜는 색조가 거의 없는 투명 메이크업에도 도자기 같은 깨끗한 피부와 인형처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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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윤혜는 "(종말의 바보를 찍는 동안) 그대로 자외선에 나를 노출시켰다. 반팔을 입어 팔 아래쪽이 까매졌는데, 그 햇빛에 탄 피부가 이상하게 좋았다. 정말 종말이 오고, 나는 군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많은 걸 내려놓았다"라고 웃어 보이며 "상황 상 말끔한 모습을 보여줄 상황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렇게 깨끗하고 하얘야만 아름다운 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자연스러운 게 좋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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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윤혜가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정년이'와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는 올해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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