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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정민훈 기자 = 토요일인 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쪽 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날 기온은 평년(최저 12~17도, 최고 23~28도)과 비슷하겠고,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25도 내외를 기록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19~28도로 예보됐다.
이른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권과 충북중·남부, 전북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동부 5~10mm △서울·인천·경기서부 5mm 미만 △강원영서 5~20mm △강원 영동 5mm 내외 △충북북부 5~10mm △대구·경북 5~20mm 등이다.
오후부터 밤 사이 강원도와 경북권을 중심으로 대기 불안정이 강해지면서 일시적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 오전 사이 강원산지에 낮은 구름이 유입되면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이상(산지 70km/h(20m/s)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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