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한 짜집기 메신저 대화가 공격 되었을 때.. 우리 뉴진스 멤버들은 위로의 문자를 보내고.. 그냥 위로가 아닌 사랑이 넘치는 문자를 다음날 오전까지 보내줬어..
우리 멤버들은 나하고 상상 이상의 관계고 서로 위로를 받아..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도와주려고 하고..ㅠㅠㅠ
난 절대로 감성팔이 하려고 이러는거 아니구.. 내가 자식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어.. 진짜 얘네를 다섯쌍둥이인.. 내 자식처럼 생각해.
그리구 멤버들 욕했다는 의혹도.. 사실 기억은 잘 안나. 3년전에 한 얘기를 하는게 솔직히.. 좀 그렇지... 않나?
어쨌든 멤버들을 끌어들이고 싶지 않아!!
어른들이 참아야지.. 쟁점이 아닌데. 우리 멤버들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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