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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과천시청사 전경. (과천시 제공) |
경기 AI 간편 치매체크 서비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검사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전화 등을 사용, 1분간 말하기를 통해 치매 위험도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검사는 3분 이내 시간이 소요되며 검사 후 AI가 결과를 분석, 정상군이면 치매예방 수칙을 안내, 위험군이면 가까운 치매안심센터 방문, 선별검사(CIST)를 받도록 안내한다.
필요한 경우 치매안심 센터로 전화 연결도 가능, 이용 방법은 치매안심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전화를 걸거나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사용, 보건소 누리집에 게재된 게시물 등 홍보물 큐알(QR) 코드를 통해 검사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검사대상자 본인의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검사가 가능하고 간편 치매검사 서비스 이용은 7월까지 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AI 간편 치매체크 무료서비스를 통해 치매 위험도를 확인하고 치매 예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과천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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