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전기차, 분통 터져"…주행중 멈춤·7개월째 수리 중 [제보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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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전기차, 분통 터져"…주행중 멈춤·7개월째 수리 중 [제보e]

이포커스 2024-05-31 16:3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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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신형 전기차를 구입한지 1년도 채 안돼 심각한 차량 결함, 수리지연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언론사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제보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22년 10월 아우디 공식딜러 위본모터스 안양전시장을 통해 Q4 이트론 40모델을 구입했습니다. 

'아우디 Q4 이트론 40' 모델은 2022년 첫 생산된 아우디의 대표 SUV 전기차로 가격은 6,170만원~6,870만원에 이릅니다.

그런데 차량 구입 11개월만인 지난해 9월 A씨 차량은 제조사 공식리콜 업데이트를 받고 출고한지 이틀만에 강원도 인제에서 주행중 멈춰버리고 맙니다. 

원인미상의 오류로 주행이 불가한 A씨 차량은 고객센터를 통해 업데이트를 진행한 분당센터로 입고됐으며 입고 후 1개월이 지나서야 첫 부품 수리를 진행했는데요. 하지만 수리는 실패로 돌아갔고 이후 차량 수리가 7개월째 진행중입니다.  

[이포커스 PG]
[이포커스 PG]

실제로 A씨 차량은 독일 본사의 지시에 따라 부품을 한 개씩 교체하는 절차로 인해 수리 기간이 과도하게 길어지고 있는데요. 이때문에 A씨는 차량을 전혀 이용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A씨는 "법적 대응을 시도했으나, 승소 가능성이 낮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받았다"며 "아우디 코리아와 관련 서비스 센터는 문제 해결에 적극적이지 않은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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