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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군포시청사 전경. (군포시 제공) |
발급하게 되는 제증명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담당 부서에서만 가능했던 수급자 증명서 등 23종이다.
민원실 창구에서 복지민원 제증명발급으로 복지 수요층 시민들이 복지담당 부서를 방문하면서 느껴왔던 낙인감을 해소할 수 있고 시청 민원실 창구에서는 모든 제증명 발급이 가능할 것이라는 시민들의 기대도 충족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사회복지업무 총괄 부서인 복지정책과와 협업,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의 접속 권한 부여에 따른 창구 무 공무원들의 사전교육 이수 등으로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할 수 있었다.
하은호 시장은 “시청 민원실 창구의 복지민원 제증명 발급 개시는 3개 영구임대 주거단지 조성으로 복지민원 수요가 많은 군포지역 특성이 반영된 제도 개선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제도는 취약계층 낙인감을 해소할 수도 있다”며 “앞으로 민원행정 서비스를 개선, 시민 만족도 향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군포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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