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무승-최하위' 대전하나, 대구 상대로 사실상 '승점 6점짜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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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무승-최하위' 대전하나, 대구 상대로 사실상 '승점 6점짜리' 도전

풋볼리스트 2024-05-31 16:3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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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 서형권 기자
대전하나. 서형권 기자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승점 6점짜리 맞대결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이 홈 팬들 앞에서 최하위 탈출을 노린다.

대전은 2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6라운드를 치른다. 대전(승점 11점, 2승 5무 8패, 14득점 22실점, -8)은 현재 리그 최하위인 12위를 기록 중이다.

대전은 지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대결에서 패배했다. 6경기 무승이다. 앞서 이민성 감독과 결벌하고 정광석 감독 대행이 팀을 이끌고 있다. 승리를 통한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대전은 11위 대구FC와 맞붙는다. 대전과 대구의 승점 차는 3점이다. 두 팀 모두 득점(14점)과 실점(22점) 모두 동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경기에 승리할 경우 최하위 탈출이 가능하다. 사실상 승점 6점짜리 경기이다.

대구FC. 서형권 기자
대구FC. 서형권 기자

 

대구는 대전에 앞서 최원권 감독과 결별했다. 박창현 감독 체제로 새롭게 시작해 최근 7경기에서 2승 1무 4패를 기록 중이다. 직전 2경기인 강원FC, 수원FC전에서 연달아 패배하며 상황이 좋지 않다. 대구와 대전 모두 승리가 절실한 이유다.  

승부처는 선제골이다. 양 팀은 지난해 3번의 맞대결 모두 1점 차로 승패가 갈릴만큼 팽팽한 경기를 펼쳤던 만큼 치열했다.

대전의키 플레이어는 공격수 김승대다. 올 시즌 김승대는 13경기에 출전해 2득점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최근 3경기 1득점으로 득점력 빈곤한 대전에게는 베테랑 김승대의 활약이 절실하다

한편 대전은 대구와의 경기 후 맞이하는 A매치 휴식기를 변화의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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