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누적 퇴장’ 전병관, 사후 감면 결정! ‘울산과의 대결 출격 가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경고 누적 퇴장’ 전병관, 사후 감면 결정! ‘울산과의 대결 출격 가능’

STN스포츠 2024-05-31 16:30:17 신고

3줄요약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 전병관의 사후 감면이 결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1일 제10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전북 전병관의 경기 중 퇴장에 따른 출장정지 등을 감면하기로 했다.

전병관은 지난 29일 K리그1 15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 중 후반 16분경 하프라인 부근에서 상대 선수의 역습을 저지하기 위해 유니폼을 잡고 넘어뜨리는 반칙을 범했다.

주심은 전병관이 상대의 유망한 공격 기회를 저지한 반칙을 한 것으로 판단해 두 번째 경고로 퇴장 조치했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프로평가패널회의에서 전병관이 상대 유니폼을 잡아당기기는 했으나, 상대 선수의 볼 컨트롤 또는 소유가 확실하지 않으며, 이는 골문으로 전개되는 유망한 공격 기회라고 보기는 어려워 사후 감면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의 평가 결과 및 연맹 기술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하여 전병관의 출장정지를 감면하기로 했다.

이로써 전병관의 퇴장으로 인한 출전정지와 벌과금, 팀 벌점은 모두 면제되었고, 전병관은 16라운드 울산HD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