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 부사장, 특허 유출 혐의 구속 나락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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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 부사장, 특허 유출 혐의 구속 나락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시보드 2024-05-31 15:58: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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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서 빼낸 기밀자료를 이용해 미국 법원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IP센터장)이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남천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영업비밀 누설 등) 혐의를 받는 안 전 부사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남 부장판사는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구속 사유를 밝혔다.

앞서 안 전 부사장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이날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했다. “삼성에서 기밀을 빼돌린 혐의를 인정하냐”

 “특허관리법인을 만든 이유는 삼성전자에 소송을 걸기 위한 거였냐” 

“오늘 혐의를 어떻게 소명할 예정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모두 대답하지 않았다.

안 전 부사장은 2021년 삼성전자 IP센터 직원 이모씨에게 부탁해 

내부 기밀 자료인 특허 분석 정보를 건네받은 혐의를 받는다. 

안 전 부사장은 2010년부터 8년간 IP센터장으로서 삼성전자 특허 분야를 총괄했다. 

주로 특허권 개발, 라이선스 전략, 특허소송 감독 등 삼성의 글로벌 IP 프로그램 관련 법적 문제를 담당했다.




코스피 갤러리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글로벌 전자제품 제조업체로, 휴대폰, TV, 반도체 등 다양한 전자제품을 생산합니다. 혁신적인 기술과 품질로 세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자랑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전 부사장


전 부사장은 삼성전자에서 고위 임원으로 근무했던 직책입니다. 회사의 전략적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경영과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입니다.



특허 유출


특허 유출은 기업의 고유 기술과 지적 재산이 외부로 불법적으로 유출되는 사건을 의미합니다. 이는 경쟁사에게 큰 이득을 줄 수 있으며, 당사 기업에게는 막대한 손실을 초래합니다.



구속


구속은 범죄 혐의로 인해 법적으로 체포되어 자유가 제한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법적 절차를 통해 혐의가 입증되면 처벌이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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