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보합세를 보인 가운데 전세는 오름세가 이어졌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3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첫째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체 매매가격은 보합(0.00%) 움직임이 이어졌다.
재건축과 일반아파트도 별다른 가격 변동이 없었고 신도시와 경기·인천도 보합(0.00%)을 나타냈다. 서울 개별지역은 마포가 0.03% 상승했고 강서는 0.01% 떨어졌으며 나머지 지역은 보합(0.00%)이다.
신도시는 모든 개별지역이 보합(0.00%)을 기록했다. 경기·인천은 ▲화성 0.03% ▲의정부 0.02% ▲수원 0.02% 오른 반면 이천(-0.03%), 시흥(-0.02%), 인천(-0.01%), 고양(-0.01%), 오산(-0.01%) 등은 떨어졌다.
수도권 전세시장은 지난해 7월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0.01% 올랐다. 이 가운데 서울과 경기·인천이 0.01%씩 올랐고 신도시는 보합(0.00%)을 기록했다.
서울은 전체 25개구 가운데 하락한 곳이 없었다. 개별지역으로는 ▲마포 0.07% ▲강북 0.05% ▲서대문 0.04% ▲구로 0.04% ▲도봉 0.01% 올랐다.
신도시는 광교가 0.02% 떨어졌지만 ▲평촌 0.03% ▲분당 0.01% 상승했다.
이밖에 경기·인천 개별지역은 ▲의정부 0.13% ▲수원 0.04% ▲고양 0.03% ▲화성 0.02% ▲의왕 0.01% ▲과천 0.01% 등 상승한 반면 안성(-0.09%), 오산(-0.04%) 등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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