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용 식세기 5년차 개붕이임.
나도 처음 식세기 썼을 때 물자국 남고, 이상한 세제 냄새나고, 잘 안닦이는 고충을 다 겪어봄.
그래서 처음에 에벌 설거지 하고 식세기에 주르르 깔고 그거 돌리면 무슨소용인가 싶어서 현타가 오던 와중에 세제 바꾸고 나서 혁명을 맛 봤다.
바이럴 아니고 어차피 본인 해외거주 개붕이라 받을 뽀찌도 없음.
닥치고 쿠팡이나 네이버 쇼핑에서 이거 사서 써라, 내껀 건조 기능 없는데, 세척 다 끝나고 대충 식세기 살짝 열어서 자연 건조하는 방식인데
저거 쓰고나서 물자국 안남음.
물론 집 물이 연수냐 경수냐 차이 있겠지만, 내가 써보고 획기적으로 줄어서 추천해줄만함. 똑같은 브랜드 걸로 다른 세제들도 있는데 그거 다 개좆밥 병신이라 넣으면 식세기 바로 당근 갈길 수 있으므로 저것만 사라.
나같은 경우는 아마존에서 벌크로 사서 2년째 쓰고 있는데 아직도 반도 못씀.
애벌 설거지 좆까고 걍 덩어리진것만 음쓰로 훌훌 털어 버리고, 소스 범벅 기름 범벅 상태에서 쑤셔박아도 다 잘 닦임.
여유 되는 놈들은 그냥 하나 사는거 무조건 강추함. 후회 절대 없음.
다만, 옛날에 식세기에 자동차 휠 넣고 세척했다가 와이프한테 개 쳐맞은 적 있어서, 식기 세척 용도 외로는 사용하지 말라고 적극적으로 말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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