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김민지 기자] 배우 김희선이 예능 <밥이나 한잔해> 속 술자리 토크를 통해 유쾌한 예능감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절주하게 된 충격적인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밥이나>
tvN 예능 프로그램 <밥이나 한잔해> 에 출연 중인 김희선은 출연진들과 서슴없이 술자리를 즐기는가 하면, '김희선의 재발견'이라는 수식어가 나올 정도로 솔직한 입담을 뽐내 인기를 얻고 있다. 밥이나>
이 가운데 애주가로도 유명한 그녀는 지난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절주를 하게 된 충격적인 이유를 밝혀 화제가 됐다. 유>
당시 김희선은 "요새 와인을 잘 안 마신다. 와인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며 와인에 얽힌 일화를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와인을 마시다 잠들었다는 김희선은 "일어나 보니 욕실에 피자 낭자해 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알고 보니 피가 아니라 와인이었는데, 그 다음부터는 와인을 안 마시게 됐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희선은 전성기 주량에 대해 "소맥 20잔"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다만 그녀는 "최근 나이가 들면서 주량이 많이 줄었다"며 "요즘엔 술을 마실 체력이 안 된다. 어떻게 늘린 주량인데, 아까워 죽겠다"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김희선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자신의 주량이 4병이라고 깜짝 고백해 주당임을 인증한 바 있다.
이후 김희선은 SBS <집사부일체> 에 출연했을 당시 "인터뷰를 하면 매니저들이 고개를 절레절레 했다. 이제는 나를 놨다"며 "술을 좋아하는데 시청자가 안 좋아한다고 해도 평생 혼자 혼술 할 순 없지 않나. 감추고 살 순 없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집사부일체>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선 진짜 술 잘 먹는다", "역시 솔직한 게 매력이야", "거의 여자 연예인 주량 탑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현재 tvN 예능 <밥이나 한잔해> ,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 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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