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의 2024년 뉴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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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의 2024년 뉴 워치

더 네이버 2024-05-31 11:04:04 신고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 

라도의 대표 모델 ‘캡틴 쿡’ 워치가 풍부한 올리브그린 컬러와 우아한 로즈 골드 색감이 어우러진 최신 버전으로 돌아왔다. 도시의 새벽을 닮은 세련된 컬러를 통해 대도시에서 펼쳐지는 대담한 모험과 탐험의 순간을 표현한 것. 수심 300m까지 방수가 가능한 43mm 케이스는 매트한 올리브그린 컬러의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를 사용해 모노블록 구조로 완성했다. 따스하고 밝은 로즈 골드 컬러 PVD로 코팅한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회전 베젤을 탑재했으며, 베젤 안에는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의 인서트를 적용했다. 화이트 컬러 슈퍼-루미노바 코팅으로 가독성을 높인 로즈 골드 톤 핸즈와 아워마크는 양면 반사 방지 처리한 박스형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를 통해 보다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우아한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3열 브레이슬릿 혹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러버 스트랩을 매치해 매력적인 룩을 선사한다.새로운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 역시 전작과 동일한 R808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동력을 제공한다. 항자성 니바크론™ 헤어스프링과 최고 수준의 구조를 적용해 우수한 정밀도를 자랑하고, 80시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췄다. 그레이 컬러를 가미한 전면의 투명 다이얼을 통해 스켈레톤 무브먼트의 정교한 움직임을, 브러시드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백에 적용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창을 통해 닻 모양 로터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센트릭스 오픈 하트  

새로운 센트릭스 오픈 하트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다이얼 위에 놓인 아름다운 다리다. 이는 연인의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사랑의 다리이자 현세와 내세를 이어주는 다리 등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이러한 은유적 표현을 통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기분 좋은 추억을 소환한다. 2개의 완만한 곡선으로 이뤄진 다리 위로는 새벽과 황혼을 연상시키는 큼직한 창이 있어 이를 통해 80시간 파워리저브를 자랑하는 최신 R734 오토매틱 무브먼트와 니바크론™ 헤어스프링을 확인할 수 있다. 오픈워크 다이얼을 통해 보이는 무브먼트 역시 아름답게 장식했다. 쥬빌레 모델은 우아하게 물결치는 햇빛을 표현한 ‘옹뒬레 솔레이유(ondulé soleil)’ 패턴으로, 슈퍼 쥬빌레 모델은 원형 쌀알 패턴으로 표면을 마감했다.
로즈 골드 컬러로 도금한 스틸 소재 35mm 케이스에 화이트, 라이트 실버, 다크 브라운 컬러의 마더오브펄 다이얼을 적용했으며, 하이테크 세라믹과 로즈 골드 컬러 스틸 소재를 교차한 브레이슬릿을 매치했다.

트루 스퀘어×쿠니히코 모리나가  

라도는 2017년 전설적인 일본 패션 디자이너 쿠니히코 모리나가(Kunihiko Morinaga)와 협업한 모델 ‘라도 트루 섀도우’를 선보인 데 이어, 2024년 그와 함께 또 하나의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트루 스퀘어×쿠니히코 모리나가’는 케이스와 크라운을 유광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로 제작했으며, 빛에 따라 색이 변하는 ‘포토크로믹’ 렌즈를 다이얼에 적용한 것이 특징. 햇빛에 노출되면 다이얼 컬러가 어둡게 변했다가, 태양이 지면 회색에서 서서히 투명하게 바뀌면서 숨어 있던 기계식 오토매틱 무브먼트 칼리버 R734가 모습을 드러낸다. 다이얼과 감각적 대비를 이루는 로듐 컬러의 아워 핸즈와 미닛 핸즈에는 화이트 베니어 및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 코팅을 더해 태양빛의 유무와 상관없이 우수한 가독성을 확보했다. 브레이슬릿 역시 유광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를 사용했으며 티타늄 소재 3폴드 클래스프를 장착했다. 샌드블라스트 처리 후 블랙 컬러로 PVD 코팅한 티타늄 소재 케이스백에 사파이어 크리스털 창을 더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KUNIHIKO MORINAGA SPECIAL EDITION’ 문구가 도금되어 있다.

트루 스퀘어 오픈 하트 

슬림한 사각형 케이스와 오픈워크 다이얼이 어우러진 트루 스퀘어 오픈 하트 컬렉션에 두 가지 새로운 컬러가 추가됐다. 첫 번째 모델은 터콰이즈 블루 컬러 유광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가 돋보이는 시계. 모노블록 구조의 케이스와 오픈워크 다이얼, 플랜지, 크라운, 브레이슬릿까지 청량한 터콰이즈 블루 컬러를 적용해 한층 경쾌하고 산뜻한 매력을 선사한다. 오픈워크 다이얼 위에는 톱 웨셀톤 등급의 다이아몬드 인덱스 12개를 세팅했으며, 수직 방향으로 브러시드 처리한 실버 컬러 베벨, 코트 드 제네브 기법으로 장식한 무브먼트 홀더와 원형 쌀알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오픈 하트 무브먼트가 반짝임을 더한다. 한편 유광 화이트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두 번째 모델은 화이트 다이얼 위에 세팅한 12개의 레인보 컬러 젬스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워 핸즈와 미닛 핸즈에는 오렌지색 슈퍼 루미노바를 코팅했다. 두 모델 모두 항자성이 뛰어난 라도 칼리버 R734 무브먼트로 구동하며, 80시간의 파워리저브와 수심 50m 방수 기능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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