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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박태호 중국법인장, 조반니 발렌티니 북미법인장, 나정균 일본법인장 |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글로벌 사업 지역인 중국, 북미(미국·캐나다), 일본 신규 법인장 선임을 통해 각 지역의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인사 발령 사항]
◇ 신규 법인장 선임
▲ 중국 법인장 박태호
▲ 북미 법인장 조반니 발렌티니
▲ 일본 법인장 나정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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