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아이유가 사랑한 디바' 정미조 편, 역대급 라인업 '보컬 전쟁'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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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아이유가 사랑한 디바' 정미조 편, 역대급 라인업 '보컬 전쟁' ('불후의 명곡')

뉴스컬처 2024-05-31 09:4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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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1970년대를 주름잡은 디바들의 디바 정미조가 '전설'로 자리한다.

오는 6월 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660회는 '아티스트 정미조' 편이 담긴다.

'불후의 명곡'.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사진=KBS2

정미조는 197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디바로 1972년 '개여울'로 데뷔, '휘파람을 부세요' '그리운 생각' 등으로 주목받으며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한 바 있다.

특히 정미조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음악으로 후배 가수들의 남다른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아이유가 정미조의 대표곡 '개여울'을 리메이크했으며, 이효리와는 듀엣 입맞춤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아티스트 정미조 편'에서는 그의 특별 무대가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미조가 '엄마의 봄'으로 오프닝을 열며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높인다. 

정미조가 아티스트로 나선 이번 편에는 역시 자신만의 보컬색이 확실한 가수들로 인업이 완성됐다. '마성의 미성' 유리상자 이세준을 비롯해 '최강 뮤지컬 디바' 옥주현, '믿고 듣는 보컬 퀸' 김연지, '불후의 괴물 보컬' 손승연,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 '떠오르는 슈퍼루키' 김동현 등이 정미조의 명곡을 다시 부른다. 이세준, 신승태, 김동현으로 이어지는 남자 보컬에 이어 옥주현, 김연지, 손승연의 여자 보컬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정체성을 펼쳐낼 전망이다. 오롯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승부수를 던질 이들의 무대에 이목이 쏠린다.

'아티스트 정미조' 편은 1일 시청자를 찾는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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