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러블리즈 정예인이 가수로 다시 우리 곁에 온다.
정예인은 새 디지털 싱글 '내가 너의 봄이 되어줄게'가 오는 6월 4일 발매를 확정, 새로운 앨범 커버 이미지를 선보였다.
30일 정예인의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은 앨범 커버 이미지가 공개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교복을 입은 정예인의 청순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날로그 감성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무드 속 정예인의 풋춧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차별화된 음색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닌 싱어송라이터 정예인의 섬세한 감성을 담은 디지털 싱글 ‘내가 너의 봄이 되어줄게’에 대한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정예인의 새 디지털 싱글 '내가 너의 봄이 되어줄게'는 오는 6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정예인은 뮤지컬 ‘카르밀라’에 출연한다. 정예인은 뮤지컬 ‘카르밀라’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뱀파이어 ‘카르밀라’ 역으로 첫 타이틀롤을 맡게 됐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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