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남부 바이에른의 도시, 뇌르틀링겐
이 도시는 중세시대의 느낌이 진하게 남아있는, 원형 벽과 감시탑으로 구성된 성벽도시다. 이 도시는 약 1,500만년 전에 거대한 운석이 낙하해서 생긴 분화구 위에 세워진 것이다.
약 1,500만년 전에 낙하한 직경 1.5km 사이즈의 운석 때문에 이 지역에 직경 24km짜리 거대한 분화구가 생겼다. 그렇게 분지 지형이 된 이 곳의 중심에서 남서쪽 6km 위치에 뇌르틀링겐의 거리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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