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된 주공에 사는데 창문이 오래되서 밀면 끼긱 소리가남
새벽에 방에서 겜하고 있는데 끼긱 소리가 자주 들렸음
나는 겜하느라 소리는 들렸지만 무시함
한번은 술 먹고 인터넷 보는 중에 소리가 나길래
술 기운을 업고 창문을 열어재낌 말 그대로 쾅 소리나게
왠 할머니가 쳐다보고있음
심지어 그 갑작스런 상황에 놀라지도 않고 나를 쳐다보고 있음
차후에 들어보니 치매걸린 할머니가 우리집 여자가 놀러오라고해서
쳐다봤다고함 .. 난 혼자 고양이랑 사는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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