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기 훈련, 이른바 '얼차려'를 받은 훈련병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중대장의 신상정보가 유포되면서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현재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당시 훈련을 진행한 중대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얼굴과 인적사항, 소셜미디어 계정까지 퍼졌습니다. 인신공격성 표현이 담긴 댓글과 게시물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규정에 어긋나는 군기 훈련을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누리꾼들이 일명 '신상털기'에 나선 겁니다.
특히 이 중대장이 '여성'이란 주장이 나오면서 성차별적 발언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모두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들입니다.
다른 사람 신상정보를 유포하는 행위는 불법이고,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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