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3110은 단순포진바이러스(HSV) 플랫폼의 주요 제품 후보다.
임상 단계를 진행하고 있는 회사인 니드험은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으로 미국에서 최대 7년간 마케팅 독점권을 가질 수 있게 됐다.
마켓워치는 희귀의약품 지정은 미국에서 연간 20만건 미만으로 지정되는 것으로, 희귀 질환을 치료할 가능성이 있는 약물에만 부여되는 ‘특별한’ 지위라고 설명했다.
앞서 CAN-3110은 신속한 개발 및 심사를 위해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기도 했다.
다만 이날 오후장에서 캔델 테라퓨틱스의 주가는 3% 하락해 8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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