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민호 기자] 배우 겸 가수 NS윤지(김윤지)가 임신 33주차에도 끊임없는 운동으로 건강한 임신 생활을 보내고 있다.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3주 차 자이로토닉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한 NS윤지는 올 블랙 레깅스를 입고 자이로토닉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영상 속 NS윤지는 고난이도 동작들을 척척 소화하며 뛰어난 유연성과 운동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임신 33주차임에도 볼록 나온 D라인과 건강한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NS윤지는 한쪽 다리를 찢는 등 대담한 동작들을 선보이며 남다른 운동 열정을 드러냈다.
임산부라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자이로토닉 운동은 유연성 향상, 근력 강화, 몸매 관리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NS윤지는 임신 전부터 운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임신 후에도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으로 건강한 임신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그녀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꾸준한 노력은 많은 임산부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NS윤지는 앞으로도 건강한 임신 생활을 이어나가며, 출산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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