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서울 금천경찰서에서 최선영 ESG상생금융Unit장과 서장원 교통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안전조끼, 단디바(야광 밧줄), 장갑, 마스크 등의 교통안전 물품 200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측은 이와 함께 교통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교육과 디지털 범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생계를 위해 야간에도 도심 곳곳을 누비는 어르신들에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은 필수”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고 예방에 앞장서며 그 분들의 희망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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