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한 채 상병이 물에 휩쓸리기 하루 전 현장에 있던 지휘관들이 "지금 수색은 위험하다, 하면 안 된다"라는
대화를 했던 녹취가 추가 공개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부로부터 전해진 말은 '정상적으로 수색하라'‥
그리고 임성근 사단장이 현장에 간다는 거였습니다.
집중호우로 수색이 이뤄지기 어려운 데도, 누가, 왜, 정상적으로 수색하란 지시를 내린걸까
채 상병이 실종되고 3시간 뒤, 임 사단장은 이런 걱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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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해병대 1사단장 (2023년 7월 19일)]
"애들 언론 이런 데 접촉이 돼선 안 되는데‥애들 관리가 돼야 하거든. 어떤 식으로 관리가 되냐?"
......하
"수색은 너무 위험" 호소에 "정상적으로 수색하라" (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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