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수빈 인턴기자] 에스파 윈터, 카리나가 4년째 활동 중인 것에 대해 묻는 유재석의 질문에 소감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뜬뜬은 ‘mini핑계고’에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출연한 영상을 공개했다.
에스파 카리나는 데뷔 첫 정규 앨범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고 이어 유재석에게 더블 타이틀곡을 들려주었다. 카리나는 “둘 중에 뭐가 더 선배님 취향인지”라고 물으며 유재석의 의견을 묻는 모습도 보였다.
이어 유재석이 활동 4년째 되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에스파 윈터가 “그냥, 그냥 웃겨요.”라고 답했다. 이어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듯이, 저희 멤버들끼리 사람의 색깔이 다 달라요.”라고 덧붙였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하며 멤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는 이 외에도 연습생 시절에 있었던 에피소드, 서로의 가족, 식탐 등 공개한 적 없던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27일 첫 정규 앨범 ‘아마겟돈(Armageddon)’으로 컴백했으며, 선공개곡으로 공개한 ‘슈퍼노바(Supernova)’는 미국 빌보드 내 차트는 물론 국내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연일 커리어 하이를 달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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