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사관학교 출신 육군 서정열 소장
주요보직
1사단 포병 연대장
제3포병 여단장
7보병사단장
육군 3사관학교장
육군본부 감찰실장
연대장 시절부터 절대절대 포기하지 말자 "절절포"구호를 만들었고 나중엔 직접 머플러까지 만들어 장병들에게 직접 둘러주었음
장병들에게 우리는 태극기를 달고있는 국가대표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임무를 수행하자며 복독아주었음
7사단장 시절 병사들을 매우 아꼈는데 병사들이 서정열 사단장을 "정열이형!"이라 부를 정도로 병사들과 잘 지내었음
주말 교회에선 병사들이 "정열이형!"이라 소리치며 박수치고 싸인해달리며 안길정도였고 그걸 일일히 모두에게 다 해주었다고함
7성의 별 이라는 제도를 만들어 병사가 직접 만든 목표(독서, 금연, 체력 등) 7개를 달성하게되면 포상휴가를 주었음
대표적인 행보중 하나로 1달러의 꿈이 있는데
직접 사비로 달러를 마련하여 만나는 장병들이나 병장으로 진급한 병사들에게 1달러를 나눠주며 꿈을 키우고 성장하라는 응원을 해줌
실제로 많은 장병들이 머플러와 달러를 보관중이며 서정열 장군을 모신것에 대한 프라이드가 높다고 함
실제로 부하병사들과 3사관학교 생도들과 찍은 사진을 보면 모두가 진심으로 웃고있는 사진이 매우 많고 3사관학교장시절엔 생도들에게 직접 본인의 자리에 앉혀주며 사진을 찍어주었다고함
어디 해병사단장이랑 차이가 ㅈ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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