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도 되는 군대 사명감, 애국심으로 간 척 오지게 하지만, 실상은 간부 혜택만 쏙 빼먹는 애들이 대다수임.
진짜 군인으로서 사명감이 있으면 저 비율이 말이 되냐? ㅋㅋ
90프로가 퇴역 신청했다는건데(솔직히 저 10% 중 대다수도 예비군 동대장 이런 꿀보직 하려고 한거일듯)
군대에서 여군 겪어본 남자들은 다 느끼겠지만 같은 간부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군대에 적합하지 않음.
진짜 솔직하게 말해보자.
극소수의 능력되고 사명감 애국심으로 여군하는 애들 제외하고, 여군 장교 부사관들 육사 제외하면 대다수가 거의 지방대 학군이나 학사인데.
이대로 사회 나갔다가는 중소기업도 보장 안될거 같고 지들 욕심만큼 인생 못살거 같으니까, 인생에 '변곡점' 한번 주려고 스펙용으로 여군 가는거 아님?
왠지 '여군 출신'이라고 하면 학벌이 낮아도, 능력이 좀 딸려도 스스로 희생정신으로 군대 갔다고 하면서 사명감, 애국심 이런거 어필할 수 있으니까.
툭 까놓고 말해서 사회에서 초봉 7000 ~ 8000이상 받을 수 있는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그런거 포기하고 군대 온 것도 아니면서, 무슨 희생과 봉사?
오히려 지들 인생에 장기적으로 도움 될 거 보고 왔으니까 퇴역 비율이 90프로 이상이지. 희생정신 사명감 때문에 왔다고?ㅋㅋ
가도 지랄 안가도 지랄이라고 하지마라. 병사로는 싫다면서 간부로만 가니까 당연히 이런 의심은 필연적이고 합리적인거지.
솔직히 업보임. 이런 소리 안들으려면 여자들이 스스로 국방의 의무를 하던가.
국방의 의무를 하면서 간부로 지원하면 누가 뭐라 그럼.
앞으로 여군 출신들 유튜브나 방송 나와서 깝치면 퇴역인지 예비역인지 확인해봐라 ㅋㅋㅋ 90프로가 퇴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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