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레나와 손잡고 2024 여름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청량한 바닷가 풍경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화사한 컬러 팔레트를 특징으로 하며,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메인 아이템인 원피스 수영복은 컬러풀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양사의 로고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 원피스는 등 부분의 레이스업 디테일이 돋보이며, 활동성을 고려한 안정적인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래시가드는 프렌치 무드의 컬러 조합과 집업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강조하며, 크롭 배색 디테일의 쇼츠와 세트로 구성되어 트렌디한 레저 룩을 완성시킨다.
아이템들은 뿐만 아니라, 패밀리룩으로 즐길 수 있는 키즈 라인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어린이용 래쉬가드는 곰돌이 아트워크를 포함해 여아용 스커트와 남아용 팬츠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어린이들도 즐겁게 여름을 맞이할 수 있게 한다.
이번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X 아레나 협업 컬렉션은 5월 30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29CM에서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0% 할인 혜택과 함께 콜라보 키링을 증정하는 포토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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