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2024년 첫 컴백 기대…빛나는 순간 음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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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2024년 첫 컴백 기대…빛나는 순간 음악에 담았다"

조이뉴스24 2024-05-30 16:3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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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에이티즈가 2024년 첫 컴백에 대한 자신감과 설렘을 드러냈다.

그룹 에이티즈(ATEEZ: 윤호, 성화,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가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의 한 호텔에서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GOLDEN HOUR : Part.1)' 타이틀곡 '워크(WORK)'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그룹 에이티즈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에이티즈(ATEEZ)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GOLDEN HOUR : Part.1)'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약 6개월 만에 컴백한 홍중은 "2024년의 첫 앨범이라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된다. 꽤 오랫동안 준비를 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의 시작점이 되는 앨범이라 열심히 준비했으니 재미있게 지켜봐주길 바란다. 저희의 빛나는 순간을 음악으로 담으려고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상은 "에이티즈의 색깔을 많이 담았으니 기대 많이 해도 좋다. 팬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 좋은 무대와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민기는 "지난 앨범에 이어 6개월 만인데, 2024년에 첫 앨범을 낸 만큼 새로운 모습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담아냈다"고 이야기 했다. 종호는 "저 역시도 설레고 긴장감이 있다. 모두가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라, 에이티니 분들과 대중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로 글로벌 대세 행보를 잇는다. 이번 앨범은 에이티즈가 새롭게 펼쳐내는 시리즈 '골든 아워(GOLDEN HOUR)'의 첫 번째 앨범으로, 에이티즈가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다.

성화는 "에이티즈의 눈부신 순간을 담았다. 꿈을 현실로 이뤄가는 과정을 열심히 담았고, 끝없는 도전에 대한 이야기다"고 소개했다. 산은 "에이티즈가 만들어갈 골든아워에 대해 노래했다. 또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앨범이다.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에이티즈의 모습이 담겼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워크'는 끝없는 노력과 도전을 멈추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에이티즈 모습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윤호는 "에이티즈의 노력과 도전에 대해 담았다. 중독성 강한 비트와 재치 있는 가사도 많이 봐달라"고 했다. 우영은 "'워크'는 그루비한 사운드에 힙한 곡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부를 수 있다. 앞으로도 이루고 싶은 모습을 가사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에이티즈는 오는 31일 오후 1시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GOLDEN HOUR : Part.1)'을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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