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6분쯤 서울 마포구 중동에 있는 한국택시서울협동조합 건물 앞에서 분신 시도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50대 남성 조합원이 이곳에서 분신을 시도해 인근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다.
서울 마포소방서는 출동 당시 조합원 A 씨 몸에 붙은 불은 꺼져 있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오늘(30일) 서울 마포구서 분신 사건 발생…50대 남성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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