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가 힐링된다" 장원영, 자신만의 본투비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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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힐링된다" 장원영, 자신만의 본투비 연예인

뉴스앤북 2024-05-30 15:47:08 신고

사진=쌀롱드립 캡쳐
사진=쌀롱드립 캡쳐

[뉴스앤북 = 이나래 기자] 최근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한 아이브의 장원영이 미주 투어 후 휴식과 일상에 대해 소개하며 자신만의 생각과 성격을 밝혔다.

이날 장원영은 미주 투어 중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벨루가 돌고래 관람과 미술 전시회 방문을 즐겼다고 전했다.

한국 내에서는 외출 시 불편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겨울철 롱패딩을 이용해 자유롭게 외출한다고 말하며, 자신의 키와 목소리 변조를 이용한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쌀롱드립 캡쳐
사진=쌀롱드립 캡쳐

본인에 대한 질문에 장원영은 활발하고 애교 많은 성격을 가졌으며, 방송 활동에 있어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 '본투비 연예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한, 귀신과 벌레를 무서워하는 반면, 독서를 통한 힐링과 지적 호기심을 드러내며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와 '논어'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장원영은 "독서하는 걸 좋아한다. 책 사는 것도 힐링이고 읽으면서 배우는 것도 좋다"며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읽었다. 다른 이들은 마흔에 읽지만 나는 스무살에 읽고 싶었다. 쇼펜하우어가 염세적이 잖나. 그런 부분에서 위로받았다"며 웃음지었다.

또 장원영은 '논어'를 좋아한다며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는 말을 좋아한다. 우리 모두 군자가 돼서 떳떳하게 살아야죠"라며 "독서를 취미라고 밝히면 '그런 거 읽어?'라는 반응일 것 같아서 처음 공개한 취미 생활"이라고 고백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 캐릭터와 자신을 비교하며, 연예인으로서의 삶과 부모님의 지지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장원영은 연예인 생활의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악플에 대한 건강한 태도와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을 공유했다.

이로써 장원영은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 연예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살롱드립2'를 통해 팬들에게 전달하며, 그녀만의 매력과 성격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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