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이는 아니다' 토트넘에 추천된 '인기 폭발' 스페인 유망주... 바이에른-아스널과 영입전 불가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도이는 아니다' 토트넘에 추천된 '인기 폭발' 스페인 유망주... 바이에른-아스널과 영입전 불가피

풋볼리스트 2024-05-30 14:33:12 신고

3줄요약
니코 윌리엄스(스페인). 게티이미지코리아
니코 윌리엄스(스페인).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리스트] 윤효용 기자= 니코 윌리암스(아틀레틱클루브)가 토트넘훗스퍼 영입 후보로 추천됐다. 

영국 ‘풋볼 런던’은 30일(한국시간) “2024-2025시즌을 앞두고 측면을 강화하기 위해 누가 토트넘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까”라며 토트넘이 영입할 수 있는 측면 8명을 소개했다. 마이클 올리세(크리스탈팰리스), 페드로 네투(울버햄턴원더러스), 하피냐(바르셀로나), 사비 시몬스(파리생제르맹), 제로드 보웬(웨스트햄유나이티드), 크라이센시오 서머빌(리즈유나이티드), 다니 올모(RB라이프치히)와 함께 니코 윌리암스가 이름을 올렸다.

그중 니코는 여러 팀이 동시에 노리는 타깃이다. 앞서 바르셀로나가 니코 영입을 노렸고, 최근에는 바이에른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 스페인 ‘렐레보’에 따르면 빈센트 콩파니 감독을 선임한 바이에른이 공격 보강을 빠르게 준비하고 있으며 니코도 강력한 타깃 중 하나다. 막스 에벨 스포츠 디렉터가 니코를 우선순위로 꼽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니코는 2002년생으로 장래가 밝은 스페인 공격수다. 형인 이냐키 윌리엄스와 함께 아틀레틱에서 성장해 1군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피지컬이 장점으로 꼽히고, 측면부터 최전방까지 모두 뛸 수 있는 자원이다. 지난 시즌 라리가 6골 4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시즌은 5골 11도움이라는 더 나은 활약을 펼쳤다. 스페인 대표팀과 러시아 월드컵도 다녀왔고, 유로 예비 명단에도 포함됐다. 

앤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홋스퍼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앤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홋스퍼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이 매체는 “아틀레틱에서 주연을 맡은 니코는 이번 여름 인기가 많은 남자가 될 것이다.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 하에서 왼쪽에서 뛰며 전체 8골 17도움으로 시즌을 마쳤다”라며 “최근 아스널과 연결된 윌리엄스는 점점 더 좋아질 것이다. 바이아웃은 4300만 파운드(약 752억 원)으로 알려졌다”라며 영입을 추천했다. 

토트넘은 최근 노팅엄포레스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칼럼 허드슨 오도이와 연결됐지만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니코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였던 만큼 이번 여름 본격적으로 영입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은 충분하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도중 데려온 티모 베르너의 임대 기간을 연장하면서 일단 왼쪽 자원을 확보했다. 손흥민 역시 시즌 막판에 본업인 왼쪽 공격수로 돌아갔다. 그러나 마노르 솔로몬이 부상으로 한 시즌을 통째로 날리면서 왼쪽 자원 한 명을 더 보강할 전망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풋볼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