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최강희, 결국 '결정사' 찾았다…"나이는 위로 10살까지 OK"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7세' 최강희, 결국 '결정사' 찾았다…"나이는 위로 10살까지 OK"

엑스포츠뉴스 2024-05-30 14:20:01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최강희가 결혼정보회사에서 원하는 배우자의 조건을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고, 최강희는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영상 속 최강희는 상담사에게 "작년부터 너무 외로웠다. 지금이 결혼 적령기라고 생각한다. 왜 아직 결혼을 못 했을끼요?"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상담사는 "이렇게 얘기하면 조금 민감하지만"이라며 조심스러워하더니 "지금 인연을 만나면 마지막이라고 보면 된다"고 팩트를 날렸다.

이어 최강희는 원하는 상대방의 조건을 공개하며 가장 첫 번째로 종교를 꼽았다. 그는 "오직 기독교만. 종교적인 대화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최강희는 "나이는 위로 10살, 아래로 4살까지 가능하다. 경제력은 솔직히 안 본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종교와 나이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항목에 "상관없다"는 최강희의 답변에 상담사는 놀란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최강희는 "여기에 없는 중요한 조건이 있다. 제 이상형의 조건이 저를 긴장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나무같이 무시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을 이었다.

최강희의 조건에 상담사가 "추진력 있고, 리드해 주는 남자가 잘 맞을 것 같다"고 추천하자 최강희는 맞다며 동의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