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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가 제작 지원한 HCN 리얼 예능 실버로맨스 ‘홀로탈출3’가 내달 3일 오후 6시 첫 방영된다. 진주시 제공. |
‘홀로탈출3’은 실버세대의 끝사랑을 찾는 연애 프로그램으로 만 60세 이상의 싱글 남녀가 자신의 파트너를 찾는 과정을 담았다.
지난달에 촬영한 홀로탈출3은 벚꽃과 수선화가 만개한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휴양림, 월량교, 달빛정원, 후투티숲, 작가정원, 우드랜드, 숲속어린이도서관, 산림레포츠시설 등 월아산 숲속의 진주 구석구석을 카메라에 담았다.
월아산 산석과 다양한 수목·화초들이 어우러진 독특한 경관으로 이국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산석정원인 ‘달빛정원’과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와 예술성·작품성이 돋보이는 ‘작가정원’에서의 데이트, 목공 체험 및 산림레포츠 체험 등을 통해 사랑을 피우는 실버들의 모습을 촬영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어떤 로맨스가 펼쳐질지 기대되고 있다.
임숙조 정원팀장은 “노년의 사랑이라는 주제로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면서 제작된 홀로탈출 시즌3에 장소 제작 지원을 함으로써 진주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홀로탈출3 촬영 당시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제2회 월아산 정원박람회(6월 20~23일)와 수국축제(6월 15~16일)가 곧 개최된다.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풍성한 축제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남=정도정 기자 sos683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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