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2024 Dive Into Korean Art: Media Ground'는 해외 미술계 주요 인사 6명을 초청해 서울 소재 미디어아트 및 융복합예술분야 작가 8명(팀)의 작업실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함께 운영하며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2024 Dive Into Korean Art: Media Ground'를 함께한 해외 인사에는 ▲노라 무라쿠, 독일 Transmediale 디렉터 ▲니콜라 트리스콧, 영국 FACT Liverpool 디렉터 ▲엠마누엘레 자르도넷, 르몽드 기자 ▲조셉 오 코너, CIRCA디렉터 ▲시마다 메이, Civic Creative Base Tokyo 프로그램 디렉터 ▲빅토리아 추아, 싱가포르 아트사이언스 큐레이터가 초청됐다.
29일 첫날에는 방앤리, 박민하, 서울익스프레의 작업실을 방문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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