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거 온다’, 소니 독점작 중심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31일 개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큰거 온다’, 소니 독점작 중심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31일 개최

경향게임스 2024-05-30 09:14:45 신고

소니 플레이스테이션(PS)의 독점작 공백기가 드디어 끝을 향할 전망이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오는 31일 자사의 신작 정보 공개 행사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IE의 이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약 30분 이상 분량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PS5 및 PS VR2를 통해 출시 예정인 총 14개 타이틀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회사 측은 이번 쇼케이스에서 올해 말 출시 예정인 산하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의 작품들을 소개한다고 밝혀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PS5는 지난 2020년 11월 정식 출시 이후 어느덧 후속 기기 출시 루머가 팽배해진 시점까지 달려왔으나, 이와 함께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퍼스트 파티 PS5 콘솔 독점 작품들의 긴 공백으로 지적 받아온 바 있다.
회사 측이 PS5 론칭 이후 현재까지 선보인 퍼스트 파티 작품은 인섬니악 게임즈의 ‘라쳇&클랭크: 리프트 어파트’, ‘마블 스파이더맨2’, 게릴라 게임즈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폴리포니 디지털의 ‘그란 투리스모7’ SIE 산타 모니카의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등 5종이며, 가장 최신작인 ‘마블 스파이더맨2’ 이후로 현재 약 반년 이상 퍼스트 파티 작품의 공백기가 이어지고 있다. 
관련해 개발 소식이 밝혀진 퍼스트 파티 작품 가운데에서는 인섬니악 게임즈의 새로운 마블 코믹스 기반 작품 ‘마블 울버린’이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여타 주요 스튜디오들이 전할 깜짝 신작 소식에도 많은 기대가 모일 전망이다.

한편, 이번 SIE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국내 기준 오는 31일 오전 7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