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단기 금리 그대로 유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스라엘, 단기 금리 그대로 유지

뉴스비전미디어 2024-05-30 08:36:23 신고

3줄요약
사진=뉴시스 제공.
사진=뉴시스 제공.


이스라엘 은행(중앙은행)은 27일 물가 압력 상승과 경제활동 반등, 가자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3회 연속 단기금리를 유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이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4.50%로 유지했다. 인플레이션 둔화와 전쟁으로 경제성장이 위축되자 이스라엘 은행들은 1월 금리를 25bp 인하했지만 2월과 4월에는 정책 안정을 유지했다.

로이터통신이 조사한 분석가 15명 모두 이스라엘이 금리를 바꾸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고, 많은 경제학자들은 이 금리가 2024년 남은 기간 동안 유지될 수 있다고 봤다.

또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성명에서 "향후 1년에 대한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증가하여 목표 구간의 상한선 부근에 위치한다.”고 밝혔다.

경제 활동과 노동 시장이 점차 회복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경제의 고위험 프리미엄에 반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스라엘은행은 "전쟁을 염두에 둔 통화(정책)위원회의 정책은 시장 안정과 불확실성 감소, 가격 안정과 경제 활동 지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차승민 기자 smcha@nvp.co.kr

Copyright ⓒ 뉴스비전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