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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이날(30일) 의원총회를 열고 ‘채해병 특검법’을 1호 당론법으로 채택할 예정이다. 이를 비롯해 ‘김건희 특검법’, ‘대장동 50억클럽 특검법’ 등도 속히 발의하겠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양곡관리법 개정안과 노란봉투법, 방송3법 등 기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법안을 패키지로 묶어 발의하는 안도 논의한다. 21대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거부권 정국’ 반복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국민의힘은 29일부터 이틀간 22대 국회의원 워크숍을 열고 이번 국회 운영 계획 등을 논의한다.
첫날은 추경호 원내대표 개회사로 시작해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의 모두발언과 성일종 사무총장의 당무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이후 정책보고, 자유토론과 결의문 채택 등이 있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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