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가 앰서버더로 활동 중인 아웃도어 브랜드의 여름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24SS 썸머 컬렉션에서는 아웃도어 영역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래시가드를 포함해 시어서커 셋업 등 다양한 액티브 아이템이 소개됐다. 화보 속 전종서는 탄탄한 바디라인을 드러내며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한편, 전종서는 한소희와 함께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됐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으로 올해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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