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헝가리 셰프들, 불고기 먹방 중 오마주 선언 "메뉴판에 넣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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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헝가리 셰프들, 불고기 먹방 중 오마주 선언 "메뉴판에 넣을 것"

iMBC 연예 2024-05-30 01:08:00 신고

헝가리 셰프들이 푸짐한 불고기 한 상에 푹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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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식의 모든 것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은 헝가리 셰프들이 불고기 한 상을 맛본다.

셰프들은 한국에 입국하자마자 불고기 식당으로 향한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부터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반해 만장일치로 결정한 메뉴라는데. 메뉴판 속 다양한 음식들에 눈을 떼지 못하던 셰프들은 고민 끝에 푸짐한 불고기 한 상 차림을 주문하며 먹방의 신호탄을 울리고. 대기 중에도 먹을 음식에 관한 공부는 기본, 사전 레시피 토론까지 나눈다. 이들의 요리 열정에 MC 이현이도 “요리 연수 왔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입이 떡 벌어지는 불고기 한 상이 나오자 모험심과 탐구 의지로 활활 불타오른 셰프들. 낯선 비주얼인 선지에 과감하게 도전하는가 하면 음식을 먹을 때마다 레시피를 날카롭게 분석하는 한식 미식회까지 펼친다. 급기야 이들은 셰프의 본능을 발휘해 쌈 제조에 돌입하고. 불고기에 갖가지 반찬을 합쳐 탄생시킨 최상의 맛 조합에 어깨춤까지 추며 흥겨워했다는 전언. 식탁 위 모든 음식을 파헤치려는 셰프들의 열정 가득한 한식 연구는 본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셰프들은 이 음식을 맛보더니 “가게 메뉴판에 넣어야겠어”라며 오마주까지 선언했다는데. 과연 헝가리에서 출시 예정인 셰프들의 최애 음식은 무엇이었을지. 한국의 맛을 찾아온 헝가리 열혈 셰프들의 한식 먹방은 5월 30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iMBC 유정민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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