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두아 리파가 내한 공연을 확정했다. 29일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두아 리파가 오는 12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아 리파의 내한은 2018년 이후 약 7년 만이다. 이번 공연은 새 앨범 발매 이후 6월부터 진행되는 ‘레디컬 옵티미즘’ 월드 투어 일환으로 독일, 크로아티아, 프랑스, 영국 공연은 모두 매진됐다.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을 거쳐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