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나는 솔로’ 정숙, 영호 행동에 울다 웃다 ‘롤러코스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TVis] ‘나는 솔로’ 정숙, 영호 행동에 울다 웃다 ‘롤러코스터’

일간스포츠 2024-05-29 23:23:28 신고

3줄요약
사진=ENA·SBS Plus 제공
‘나는 솔로’ 정숙과 영호가 오해를 풀고 다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29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0번지의 직진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정숙은 영호가 개별 인터뷰 후 순자와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기분 더럽다. 진짜 어이없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어 영숙에게 “영호가 내가 우선이라고 얘기해주는데 행동이 그렇지 않다. 나는 남자 말보다 행동을 믿는다. 내가 기다릴 걸 알면서 (정숙과) 이야기하고 있는 게 별로”라며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아예 없는 것”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후 광수에게 사건의 전말을 들은 영호는 정숙을 찾아갔다. 정숙은 영호에게 “나는 이런 거 말고 우리 둘이 나가서 하는 데이트를 제대로 해보고 싶다. 근데 안될 거 같다. 왜냐면 여자가 선택해도 순자가 올 거니까 일대일 데이트는 힘들 것”이라고 투덜거렸다.

영호는 정숙에게 “그렇게 말하면 내가 뭐가 되냐. 일대일 데이트 못해서 짜증 난다는 거 아니냐”고 발끈했고, 정숙은 “그런 건 아니다. 아쉽다는 의미”라며 눈물을 흘렸다.  

당황한 영호는 “내가 하고 싶은 말 하겠다. 어제, 그제, 오늘 자기 전 인터뷰에서 나는 똑같이 얘기했다. 일순위는 정숙이라고. 그건 내 마음이 앞에서나 뒤에서나 같다는 거”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단박에 마음이 풀린 정숙은 “네가 다른 여자에게 여지를 안 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고, 두 사람은 이내 “화장 안 했는데 예뻐서 깜짝 놀랐다”, “네 옆에서 자고 싶다”, “좋은 냄새 난다” 등 서로를 향한 플러팅 멘트를 이어갔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