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0번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영호는 정숙과 카페에 앉아 “나도 (이유를) 모르겠다. 그냥 너에게 끌린다”며 마음을 전했다. 이에 정숙도 “너를 만난 것에 감사하다. 진짜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난 느낌이다. 내가 엄청 찾아왔던 사람을 찾은 느낌”이라고 화답했다.
이후 숙소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손깍지를 끼는가 하면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등 본격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영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숙의 돌발 행동이 불편하지 않으냐는 질문에 “제가 그동안 봐왔던 사람들에 비해서 귀여운 정도다. 너무 별거 아니다. 저보다 나이가 (3살) 많은데 너무 귀엽다”며 웃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