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카카오게임즈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개발 나인아크)’이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버소울’은 판타지 세계관의 모바일 RPG로, 이용자가 정령의 부름을 받은 구원자가 되어 정령술사로서 다양한 정령들을 지휘해 침략한 적을 무찌르고 세계를 구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 게임은 ▲고퀄리티 애니메이션 그래픽 ▲정령별 섬세한 스토리텔링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 ▲유대감을 높이는 인연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오는 7월 3일까지 카카오게임즈는 ‘에버소울’ 일본 서비스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에픽 정령 ‘캐서린’, 인게임 재화 등 사전등록 보상을 지급한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제2회 ‘에버소울’ 일본 라이브 방송을 진행, 나인아크 김철희 PD 감사 영상 인사와 6월 업데이트 계획을 소개했다. 일본에서 선공개되는 현지 축제 콘셉트의 이벤트 ‘가온 여름 축제’와 국내에서 인기를 끌었던 여름 이벤트 ‘마녀는 쉬고싶어!’ 등과 유카타(일본 전통 의상), 수영복 코스튬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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