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유튜버 박위와 가수 겸 배우 송지은 커플이 10월 결혼을 앞두고 시크릿 멤버 전효성, 정하나를 만나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박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모시겠습니다, 매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위, 송지은 커플이 시크릿 멤버 전효성, 정하나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송지은은 흰 드레스를 입고 반짝이는 미소를 지으며 박위의 어깨를 품고 있는 모습으로 시크릿 멤버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정하나는 "잘 부탁드립니다 형부"라고 댓글을 달아 송지은과 박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처럼 박위와 송지은은 결혼을 앞두고 시크릿 멤버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지와 응원을 받으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9일 열리는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어떤 행복한 일들이 펼쳐질지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 12월 각자의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5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하며, 10월 9일 서울 청담동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 박위는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송지은은 과거 걸그룹 시크릿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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