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번역본이 많이 나왔냐면,
작가 김영하의 이 말 때문에 "번역 전쟁"이 시작됨
1920년대와 2000년대라는 팔십 년의 격차, 한국어와 영어의 어쩔 수 없는 다름 때문이라고 변론하려 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 변론은 결국 새로운 번역으로 제시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내친김에 바로 번역에 착수하였던 것이다.
위대한 개츠비 - 세계문학전집 007 | F. 스콧 피츠제럴드 저/김영하
폭발한 번역가들이 이 소설을 번역하겠다고 뛰어든것
Copyright ⓒ 유머톡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