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전문 :
-기사 내용 중 하나
「유족들은 군 수사기록을 열람하는 과정에서도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조 일병 어머니는 "수사 관계자가 본인 약속이 있다면서 300~400장에 달하는 수사기록을 1시간 안에 보라고 했다"며 "매일 방문해 자료를 3~4장씩 보겠다고 하니 '이러시는 목적 무엇이냐, 이런다고 죽은 아이가 살아오느냐'는 면박을 당했다"고 했다. 조 일병 유족은 수사팀 관계자 2명을 모욕 혐의로 군 검찰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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