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16개 부서와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2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TF팀은 안전건설국장이 총괄하며,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범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대한 시의 안전 역량을 분석하고, 문제점 도출 및 개선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관내 약국 등 협력 기관 운영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미리 찾고, 전담 공무원을 증원해 주민건강행동 실천율을 제고하는 등 자살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시민 여러분이 살기 좋은 도시의 기본은 안전으로 생각한다”며 “화재 및 자살 발생이 없는 안전하고 살맛 나는 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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